1998년 S.E.S.의 유로 댄스 장르 히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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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말 걸그룹 히트곡의 대표 사례로 언급할 수 있다
S.E.S.의 2집 타이틀곡 '드림'은 국내 가요계에서 생소하던 유로 장르를 시도한 곡으로, S.E.S.를 대표하는 곡이자 대표 안무로 오래 기억되고 있다.
드림(원제 Dreams Come True)은 S.E.S.가 1998년 11월 23일 발매한 정규 2집의 타이틀곡이다. 1996년 핀란드 걸그룹 나일론 비트가 부른 'Rakastuin mä looseriin'을 유영진이 편곡해 한국어로 재탄생시킨 곡으로, 유진과 슈가 부른 스캣랩 파트를 원곡에 없던 구성으로 새로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경쾌한 유로댄스 사운드와 파트를 나눠 부르는 창법이 당시로선 신선하게 받아들여지며 큰 인기를 끌었다.
노래1998년생 밈
출처: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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