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신화가 선보인 시그니처 의자 퍼포먼스 안무
사용 안전 신호등써도 됨
독특한 소품을 활용한 안무 사례로 언급할 수 있다
2001년 신화 4집 수록곡 'Wild Eyes'에서 선보인 의자를 이용한 퍼포먼스는 큰 화제를 모으며 신화의 시그니처 안무로 자리잡아 20년 넘게 각종 무대에서 재연되고 있다.
신화의 'Wild Eyes' 의자춤은 2001년 1월 그룹의 첫 단독 콘서트를 준비하던 중 만들어졌다. 멤버 신혜성이 무릎 십자인대 부상을 당해 격렬한 안무 소화가 어려워지자, 안무가 이민우가 짧은 기간 안에 의자에 앉아서도 소화할 수 있는 동작으로 안무를 새로 구성한 것이 계기가 됐다고 알려져 있다. 이렇게 탄생한 의자춤은 콘서트 무대에서 화제를 모으며 신화의 대표 퍼포먼스로 굳어졌고, 이후 각종 예능과 후배 아이돌들의 커버 무대에서 반복적으로 재현되며 K팝 안무사에 남는 장면이 됐다.
댄스 챌린지2001년생 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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