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호스로 스피드스케이팅 500m를 제패한 2010 밴쿠버올림픽 모태범
사용 안전 신호등써도 됨
한국 빙속 전성기의 대표 사례로 인용된다.
모태범은 2010 밴쿠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1·2차 레이스 합계 69초82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당시 세계랭킹 상위권인 이규혁·이강석에게 관심이 쏠렸던 상황에서 예상 밖의 우승이라 더욱 화제가 됐다. 초등학생 때부터 친구였던 이상화·이승훈과 함께 메달을 따며 '빙속 3남매'로 불리며 언론의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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