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이정현이 선보인 파격적인 테크노 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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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세기말 테크노 콘셉트의 대표 사례로 언급할 수 있다
1999년 10월 발표된 이정현의 '와'는 그해 하반기 테크노 열풍을 이끌며 넉 달 가까이 인기를 끌었다. 외눈이 그려진 빨간 부채와 새끼손가락 마이크, 무당을 연상시키는 의상이 세기말 분위기를 상징하는 파격적 콘셉트로 화제를 모았고, 후속곡 '바꿔'의 기계 날개 의상도 큰 화제가 됐다.
1999년 10월 20일 발매된 이정현 1집 'Let's Go To My Star'의 타이틀곡 '와'에서 비롯된 콘셉트다. 붉은 외눈 부채, 손가락 마이크, 긴 비녀와 무속적 분위기의 의상 등 파격적인 스타일링은 소속사 내부에서도 강한 반발을 샀을 정도로 시대를 앞선 것이었다고 알려져 있다. 이 콘셉트가 1999년 하반기 가요계를 휩쓸던 테크노 열풍을 대중적 신드롬으로 키우면서 이정현은 '테크노 여전사'라는 별명을 얻었다.
노래1999년생 밈
출처: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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