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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코로나19와 공존하며 일상을 회복하자는 방역 전환 정책·개념
코로나19와 공존하며 일상을 회복하자는 방역 전환 정책·개념
사용 안전 신호써도 됨
사용 예 · 팬데믹 시기 방역 완화 논의를 이야기할 때 사용
위드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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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시기 방역 완화 논의를 이야기할 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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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정책이라는 민감한 주제인 만큼 정치적 논쟁으로 번지지 않도록 주의
코로나19 완전 종식이 어렵다는 전망 속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완화하고 위중증 관리에 집중하는 방역체계를 가리키는 말이다. 2021년 11월 1일 국내에서 처음 시행되며 신조어이자 사회적 화두로 널리 쓰였다.
일본에서 먼저 쓰이던 표현이 2021년 국내 방역 정책 전환과 함께 확산
밈 용어(유행어)2021년생 밈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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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코로나19와 공존하며 일상을 회복하자는 방역 전환 정책·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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