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다가오면 알려주는 어플을 소재로 한 천계영 작가의 웹툰
사용 안전 신호등써도 됨
호감을 알려주는 가상의 앱 설정으로 자주 인용
좋아하면 울리는은 좋아하는 사람이 근처에 오면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 '좋알람'이 만든 연애·사회 문화를 다룬 웹툰으로, 3D 모델링을 활용해 인체비례가 깨지지 않는 독특한 작화로 유명하다. 드라마로도 제작됐으며 이후 완전판으로 다시 연재돼 완결됐다.
밈캐치 검수팀 확인 · 마지막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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