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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은 거들 뿐: 일본 만화 '슬램덩크'에서 온 한국식 만능 격언 밈
일본 만화 '슬램덩크'에서 온 한국식 만능 격언 밈
사용 안전 신호등써도 됨
사용 예 · 본질이 아닌 요소를 겸손하게 표현할 때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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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이 아닌 요소를 겸손하게 표현할 때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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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SBS에서 방영돼 큰 인기를 끈 애니메이션 '슬램덩크' 속 강백호의 대사로, 이후 농구 상황을 넘어 '결정적인 건 다른 요인이고 이건 그냥 거드는 것'이라는 만능 비유로 한국 인터넷에서 널리 인용됐다.
일본 만화 '슬램덩크' 대사, 1998년 한국 애니메이션 방영으로 확산
밈 용어(유행어)1998년생 밈 (추정)#명대사
출처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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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은 거들 뿐: 일본 만화 '슬램덩크'에서 온 한국식 만능 격언 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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