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농심 생생우동 CF에서 배우 김현주가 남긴 카피
사용 안전 신호등써도 됨
국물 요리를 맛있게 먹었을 때 감탄사로 따라 할 수 있다
1998년 농심 생생우동 광고에서 배우 김현주가 젓가락으로 면을 들며 말한 '국물이 끝내줘요'가 전국적 유행어가 됐다. 라면·국물 요리를 먹을 때 감탄사처럼 따라 하는 문화가 오래 이어졌다.
농심 생생우동 TV광고에서 배우 김현주가 우동을 먹으며 남긴 카피다. 무명에 가까웠던 김현주는 이 광고 한 편으로 스타덤에 올랐고, '국물이 끝내줘요'는 각종 예능·쇼 프로그램에서 패러디되며 전국적 유행어가 됐다. 이후 30년 가까이 생생우동 브랜드를 상징하는 문구로 재사용되고 있다. 다만 웹검색으로 확인된 다수 자료는 광고 최초 방영을 1997년으로 기록하고 있어, 1998년으로 알려진 기존 정보와는 시점이 엇갈린다.
유행어1998년생 밈
출처: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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