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질럿을 모티브로 한 스틱맨 플래시 애니메이션 시리즈
사용 안전 신호등써도 됨
졸라맨류 스틱맨 문화의 파생 사례로 언급 가능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까지 엽기하우스, 유머월드 등에 연재된 스틱맨 플래시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온라인게임 스타크래프트의 유닛 '질럿'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가 특징이다.
찔러(찔러맨)는 필명 '북서니'가 만든 스틱맨 캐릭터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1990년대 말~2000년대 초 엽기하우스와 유머월드 등 플래시 커뮤니티 사이트에 연재되며 인기를 끌었다. 스타크래프트의 질럿 유닛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가 등장해 당시 유행하던 스틱맨 액션물의 대표 시리즈 중 하나로 꼽혔다. 2000년대 초반 엽기하우스가 쇠퇴하며 스틱맨 플래시의 전반적 인기가 시들해진 뒤에도 제작자는 '플래시365', '주전자닷컴' 등을 통해 활동을 이어갔고, 2008년 네이버 카페를 개설해 설정과 제작 근황을 공개했으나 이후 연재는 중단됐다.
짤2000년생 밈
출처:나무위키
밈캐치 검수팀 확인 · 마지막 업데이트
반응 남기기는 준비 중이에요.
커뮤니티 기능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어요. 열리면 이 자리에서 바로 만나요.
지금은 반응 버튼으로 마음을 남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