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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업: 조선 후기 화가 이름이 디시 아햏햏 유행에 실려 패러디된 필수요소
조선 후기 화가 이름이 디시 아햏햏 유행에 실려 패러디된 필수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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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햏햏 관련 필수요소 사례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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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실존 화가 장승업의 이름이 2002년 디시인사이드에서 아햏햏 유행과 함께 '세상이 뭐라하나 나는 나! 아햏햏이오'라는 문구로 패러디되며 필수요소가 됐다.
2002년 개봉한 임권택 감독 영화 <취화선>에서 최민식이 연기한 조선 후기 화가 장승업은 세속의 틀을 뛰어넘는 자유분방함과 예술혼을 보여준 인물로 그려졌다. 같은 해 디시인사이드에서 '아햏햏' 유행어와 폐인 문화가 확산되던 시기, 이 캐릭터의 이미지가 그러한 분위기와 맞아떨어지며 '아햏햏이오' 같은 문구와 함께 패러디성 필수요소로 소비됐다. 이후 그의 이름을 딴 '승업햏자'라는 표현이 파생되며 딸녀, 개벽이 등과 함께 2002년 디시인사이드 초기 필수요소를 대표하는 소재로 자리매김했다.
밈 영상2002년생 밈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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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업: 조선 후기 화가 이름이 디시 아햏햏 유행에 실려 패러디된 필수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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