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출시돼 PC방을 평정한 넥슨의 국민 캐주얼 게임
사용 안전 신호등써도 됨
2000년대 초 국민 캐주얼 게임의 대표 사례로 언급할 수 있다
2001년 9월 출시된 크레이지아케이드는 물풍선으로 상대를 가두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규칙과 캐릭터 '다오', '배찌'로 2000년대 초 PC방 열풍을 이끈 대표 캐주얼 게임이 됐다.
크레이지아케이드는 2001년 9월 엠플레이가 개발하고 넥슨이 유통한 온라인 캐주얼 게임이다. 물풍선으로 상대를 가두고 터뜨린다는 단순한 규칙과 '다오', '배찌' 등 친숙한 캐릭터를 앞세워 복잡한 조작 없이도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었고, 이는 당시 PC방 문화의 중심으로 떠올라 국민 캐주얼 게임이라는 별칭을 얻는 계기가 됐다. 메이플스토리와 함께 1980~90년대생이 넥슨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언급하는 게임으로 꼽히며 국민게임 반열에 올랐다.
챌린지2001년생 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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