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유튜브를 통해 국내로 퍼진 액체괴물(슬라임) 만들기·놀기 콘텐츠 붐
사용 안전 신호등써도 됨
키즈·실험 콘텐츠의 유행 사례로 인용
2015년경 해외에서 시작된 슬라임(액체괴물) 열풍이 유튜브를 통해 한국에 상륙했고, 허팝을 비롯한 실험·키즈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한 색과 질감의 액체괴물을 만드는 영상을 올리며 저연령층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허팝은 2015년 4월 CJ의 MCN 다이아 티비와 계약을 맺으며 이 흐름을 대표하는 크리에이터로 자리잡았다.
밈캐치 검수팀 확인 · 마지막 업데이트
일부 슬라임 재료의 유해물질 논란이 있었으므로 안전 관련 언급 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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