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가 소개한 짧고 중독성 있는 후렴 반복 곡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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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후반 아이돌 음악 트렌드 설명 시 언급
원더걸스가 <Tell Me>, <Nobody> 등으로 국내 가요계에 처음 소개한 '후크송'(짧고 중독성 있는 후렴 반복 곡) 개념이 2007~2009년 아이돌 음악의 필수 공식처럼 자리잡은 흐름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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