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서비스를 시작해 초중생 사이에서 국민 메신저로 불린 프로그램
사용 안전 신호등써도 됨
2000년대 초 학생층 메신저 문화의 대표 사례로 언급할 수 있다
2000년 1월 서비스를 시작한 버디버디는 네이트온·MSN메신저에 이어 국내에서 세 번째로 많이 쓰인 메신저로, 2003~2009년 사이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계정이 없는 사람이 드물 정도로 학생층에서 절대적 인기를 누렸다.
버디버디는 2000년 1월 13일 서비스를 시작한 인스턴트 메신저로, 네이트온과 MSN 메신저에 이어 국내에서 세 번째로 많이 쓰인 메신저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 이용층은 중고생이었고, 2003년부터 2009년 사이에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계정을 하나쯤 갖고 있는 것이 당연할 만큼 확산돼 2008년 8월에는 시장 점유율 56.21%를 기록했다. 상태 메시지로 '허걱', '뽀뽀', '애정결핍' 같은 감정을 표현하는 기능과 특수문자를 활용한 닉네임 꾸미기 문화가 유행하며 10대들의 놀이 문화로 자리잡았다.
유행어2001년생 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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