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가수들을 역주행시킨 무한도전 특별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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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가수 역주행 신드롬의 시초로 언급됨
2014년 11월 1일부터 2015년 1월 3일까지 총 5회 방영된 무한도전 특별기획전. 정준하와 박명수의 추억담에서 시작해 80~90년대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와 2010년대 '나는 가수다'를 합친 기획으로, 90년대를 풍미한 가수들의 무대를 재현했다. 방영 시작과 함께 멜론·지니 등 음원 차트에서 발매 10년이 넘은 곡들이 상위권을 차지하는 역주행 현상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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