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설명하기
두산베어스 화수분야구: 신인급 선수가 끊임없이 나오는 두산 베어스의 육성 시스템을 가리키는 표현
신인급 선수가 끊임없이 나오는 두산 베어스의 육성 시스템을 가리키는 표현
사용 안전 신호써도 됨
사용 예 · 두산 베어스의 선수 육성력을 칭찬할 때 쓰는 표현.
두산베어스 화수분야구
글로벌 번역
검수된 번역이 없는 언어만 표시합니다. Plus 사용자는 저장한 밈의 번역을 우선 검수 요청할 수 있어요.
PLUS TRANSLATION DESK
Put demand for your language into the operator queue. A translation is published only after it is checked against the current Korean source.
Request with PlusPLUS TRANSLATION DESK
必要な言語の需要を運営キューに届けます。翻訳は最新の韓国語原文と照合してから公開します。
Plusで依頼するPLUS TRANSLATION DESK
把你需要的语言加入运营者队列。翻译会先与最新韩文原文核对,再公开发布。
使用 Plus 请求PLUS TRANSLATION DESK
把你需要的语言加入运营者队列。翻译会先与最新韩文原文核对,再公开发布。
使用 Plus 请求써도 됨커뮤니티 사용례에서 부정적 맥락 없이 널리 쓰이는 것으로 확인된 등급이에요.
두산 베어스의 선수 육성력을 칭찬할 때 쓰는 표현.
직장·친구·가족·공개 SNS를 나눠서 확인한 기록이 아직 없어요. 위 등급은 문서 전체에 대한 판정이라 특정 상황에 그대로 적용된다고 보장하지 않아요. 확인이 끝나면 상황별로 나눠 보여드릴게요.
'화수분'은 아무리 써도 줄지 않는 보물단지를 뜻하는 말로, 두산 베어스가 2012년 전후 최주환·허경민 등 신인급 선수를 잇달아 주전으로 키워내자 이를 야구에 빗대 '화수분 야구'라 불렀다. 니퍼트·노경은 등 선발 자원까지 지속적으로 배출하며 두산의 육성 철학을 상징하는 표현으로 자리잡았다. KBO 타 구단 팬들 사이에서도 두산의 강점을 설명할 때 흔히 인용된다.
2012년 전후 두산 베어스 신인 야수진 성공 사례를 계기로 정착
밈 용어(유행어)2012년생 밈 (추정)
출처나무위키
맥락 자료 1개 연결 — 원본은 아직 찾는 중이에요. · 마지막 업데이트
PLUS USE KIT
두산베어스 화수분야구: 신인급 선수가 끊임없이 나오는 두산 베어스의 육성 시스템을 가리키는 표현
Plus는 이 밈의 뜻과 사용 신호를 실제로 보낼 수 있는 문구로 정리해 줘요.
Plus는 이 밈의 뜻과 사용 신호를 실제로 보낼 수 있는 문구로 정리해 줘요.
GLOBAL MEME PASSPORT
화면 언어와 밈의 원산지·사용 시장은 다를 수 있어요. 검수된 시장 정보만 보여드려요.
같은 밈 계보로 검수된 다른 문서를 확인하세요.
아직 검수된 현지 변형 연결이 없어요.
비슷한 밈부터 — 스크롤을 멈추기 아까운 밈들이 끝없이 이어져요.

폭군(이제동)
이제동의 압도적인 공격성을 상징하는 별명

가불기
무사만루 등 위기를 자초한 뒤 스스로 탈출하는 투수를 가리키는 KBO 갤러리 밈
짠물야구
인천 연고 프로야구단의 알뜰·수비 위주 운영을 부르는 별명
화수분 야구
선수를 끊임없이 키워내는 두산 베어스의 육성 시스템을 가리키는 말
신바람 야구
1994년 LG 트윈스 우승 시즌의 공격적 스타일을 부르던 말

이걸 나진이 이기네
녹화 중계 결과 유출로 탄생한 극적 역전 드립

대장금 홍시맛 명대사
어린 장금이 남긴 2003년 드라마 명대사

국물이 끝내줘요
1998년 농심 생생우동 CF에서 배우 김현주가 남긴 카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