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장금이 남긴 2003년 드라마 명대사
사용 안전 신호등써도 됨
논리적이지 않은 대답을 웃으며 인용할 때 사용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 5회에서 어린 장금이 음식 재료를 묻는 상궁에게 '그냥 홍시맛이 나서 홍시라 생각한 것이온데…'라고 답하는 장면으로, 시청률 50%대를 기록한 드라마의 상징적 명대사가 됐다.
2003년 9월 29일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 5회에서, 어린 장금이가 수라간 정상궁에게 음식 맛을 정확히 맞히는 장면에서 나온 대사다. 정상궁이 "어찌 홍시라 생각했느냐"고 묻자 장금이는 "그냥 홍시 맛이 나서 홍시라 생각한 것이온데…"라고 답했고, 정상궁은 "타고난 미각은 따로 있었구나"라며 감탄한다. 시청률 50%대를 기록한 드라마의 대표 장면으로, 이후 말이 안 되는 동어반복적 설명을 놀릴 때 인용되는 대사로 굳어졌다.
유행어2003년생 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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