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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를 보되 바람을 보지 못했다: 영화 관상 속 시대 흐름을 못 읽었다는 자책 명대사
영화 관상 속 시대 흐름을 못 읽었다는 자책 명대사
사용 안전 신호써도 됨
사용 예 · 예측이 빗나갔을 때 자조적으로 쓰기 좋다
파도를 보되 바람을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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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이 빗나갔을 때 자조적으로 쓰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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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영화 관상에서 주인공 김내경(송강호)이 마지막에 읊는 대사다. 사람의 관상만 보고 시대의 큰 흐름(바람)을 보지 못했다는 회한을 담은 명대사다. 이후 상황 판단이 틀렸을 때 자기반성이나 예측 실패를 비유하며 인용하는 밈이 됐다.
영화 관상 (2013)
밈 용어(유행어)2013년생 밈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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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를 보되 바람을 보지 못했다: 영화 관상 속 시대 흐름을 못 읽었다는 자책 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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