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설명하기
파도만 보고 바람은 보지 못했다: 겉모습만 보고 본질을 놓쳤을 때 인용하는 영화 명대사
겉모습만 보고 본질을 놓쳤을 때 인용하는 영화 명대사
사용 안전 신호써도 됨
사용 예 · 큰 흐름을 못 읽고 지엽적인 것에만 집중했을 때 비유로 사용
파도만 보고 바람은 보지 못했다
원본을 아직 연결하지 못했지만, 뜻과 맥락은 여기 남아 있어요.
아직 재생 가능한 원본 링크가 없는 콘텐츠예요. 아래 설명이 이 밈의 기록이에요.
글로벌 번역
검수된 번역이 없는 언어만 표시합니다. Plus 사용자는 저장한 밈의 번역을 우선 검수 요청할 수 있어요.
PLUS TRANSLATION DESK
Put demand for your language into the operator queue. A translation is published only after it is checked against the current Korean source.
Request with PlusPLUS TRANSLATION DESK
必要な言語の需要を運営キューに届けます。翻訳は最新の韓国語原文と照合してから公開します。
Plusで依頼するPLUS TRANSLATION DESK
把你需要的语言加入运营者队列。翻译会先与最新韩文原文核对,再公开发布。
使用 Plus 请求PLUS TRANSLATION DESK
把你需要的语言加入运营者队列。翻译会先与最新韩文原文核对,再公开发布。
使用 Plus 请求써도 됨커뮤니티 사용례에서 부정적 맥락 없이 널리 쓰이는 것으로 확인된 등급이에요.
큰 흐름을 못 읽고 지엽적인 것에만 집중했을 때 비유로 사용
직장·친구·가족·공개 SNS를 나눠서 확인한 기록이 아직 없어요. 위 등급은 문서 전체에 대한 판정이라 특정 상황에 그대로 적용된다고 보장하지 않아요. 확인이 끝나면 상황별로 나눠 보여드릴게요.
영화 '관상'(2013)에서 관상가 김내경이 사건의 본질을 뒤늦게 깨달으며 남긴 대사다. 파도를 만드는 것은 바람인데 파도만 보았다는 비유로, 표면적 현상에만 집중해 큰 흐름을 놓쳤을 때를 가리키는 말로 자주 인용된다. 지금도 시사·정치 논평이나 일상 비유에 종종 쓰인다.
영화 관상 (2013)
밈 용어(유행어)2013년생 밈 (추정)
근거 출처 준비 중 — 이 문서는 아직 확인된 출처가 연결되지 않았어요. 마지막 업데이트
PLUS USE KIT
파도만 보고 바람은 보지 못했다: 겉모습만 보고 본질을 놓쳤을 때 인용하는 영화 명대사
Plus는 이 밈의 뜻과 사용 신호를 실제로 보낼 수 있는 문구로 정리해 줘요.
Plus는 이 밈의 뜻과 사용 신호를 실제로 보낼 수 있는 문구로 정리해 줘요.
GLOBAL MEME PASSPORT
화면 언어와 밈의 원산지·사용 시장은 다를 수 있어요. 검수된 시장 정보만 보여드려요.
같은 밈 계보로 검수된 다른 문서를 확인하세요.
아직 검수된 현지 변형 연결이 없어요.
비슷한 밈부터 — 스크롤을 멈추기 아까운 밈들이 끝없이 이어져요.
내가 왕이 될 상인가
자신의 운명적 가능성을 되묻는 영화 '관상' 명대사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
절망적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각오를 표현하는 영화 명대사
파도를 보되 바람을 보지 못했다
영화 관상 속 시대 흐름을 못 읽었다는 자책 명대사

실미도 - 나를 쏘고 가라
영화 실미도 속 절규의 명대사
너희는 내일만 보고 살지? 나는 오늘만 보고 산다
하루하루를 절박하게 사는 인물의 각오를 담은 영화 명대사

이걸 나진이 이기네
녹화 중계 결과 유출로 탄생한 극적 역전 드립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2001년 현대카드 광고에서 나온 여행 독려 카피

대장금 홍시맛 명대사
어린 장금이 남긴 2003년 드라마 명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