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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남이가: 1992년 초원복집 사건에서 나온 지역감정 조장 발언
1992년 초원복집 사건에서 나온 지역감정 조장 발언
사용 안전 신호이미 늦음
사용 예 · 지역감정·편가르기 비판 맥락에서만 사용, 일상 대화에선 어색함
우리가 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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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감정·편가르기 비판 맥락에서만 사용, 일상 대화에선 어색함
최근 검수일: 확인된 기록 없음
회사·브랜드 운영용 고급 안전 검수 보기논쟁 중커뮤니티 안에서도 평가가 갈리는 상태가 판정에 반영됐어요.
1992년 대선을 앞두고 부산 초원복집에서 관료들이 특정 후보를 밀기 위해 모의한 대화가 도청·보도되며 큰 파문을 일으켰다. 이 자리에서 나온 '우리가 남이가'라는 발언이 지역주의를 상징하는 표현으로 굳어져 이후 정치 뉴스에서 지역감정을 비판할 때 자주 인용된다. 지금도 학연·지연을 앞세운 편가르기를 풍자할 때 쓰인다.
부산 초원복집 사건 보도 (1992)
밈 용어(유행어)1992년생 밈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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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남이가: 1992년 초원복집 사건에서 나온 지역감정 조장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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