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를 부딪히는 몸개그로 유명한 2006년 개그콘서트 코너
사용 안전 신호등써도 됨
몸개그를 곁들여 장난스럽게 사용
2006년 8월부터 방영된 개그콘서트 코너로, 대머리 분장을 한 정종철이 이마를 부딪히는 몸개그와 함께 '골목대장 마빡이! 골목대장 마빡이를 뭘로 보~고!'라는 유행어를 남겼다.
2006년 8월 27일부터 2007년 3월까지 방영된 KBS <개그콘서트> 코너로, 정종철·김시덕·김대범·박준형이 이마를 두드리는 몸개그를 선보였다. 원형은 6년 전 대학로 소극장에서 공연된 '건달건달 건달이'로 알려져 있으며, 이를 개그콘서트용으로 재구성해 큰 인기를 얻었다. 정체기였던 개그콘서트를 부흥시켰다는 평가를 받았고 김현수 감독의 극장판 어린이 영화로도 제작됐다. 당시 포항 스틸러스 외국인 선수 데닐손이 골 세리머니로 마빡이 동작을 따라 하면서 '데빡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유행어2006년생 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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