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모의 만화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세 명이 한 글자씩 나눠 외치는 놀이
사용 안전 신호등써도 됨
우연히 세 사람이 한마디씩 나눠 말하는 상황을 가리킬 때 사용
만화가 김성모의 스타크래프트 패러디 만화에서 유래한 유행어로, '드라군!'이라고 한 번에 외치면 될 것을 세 사람이 미리 짠 듯 한 글자씩 나눠 외치는 기묘한 상황을 가리킨다. 병맛스러운 우연의 일치를 재현하는 놀이로 스타크래프트 갤러리 등지에서 패러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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