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중후반 최고 인기 개그맨 김국진의 대표 유행어들
사용 안전 신호등써도 됨
어리숙하고 엉뚱한 리액션을 흉내낼 때 인용
1991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국진은 특유의 혀 짧은 발음을 살린 "여보세요", "오마이갓", "나 소화 다 됐어요~" 등의 유행어를 남기며 1996년, 1998년 MBC 코미디대상을 수상했다.
김국진(코미디언), 1990년대 KBS·MBC 코미디 프로그램
유행어1995년생 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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