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초 MBC 코미디 '오늘은 좋은 날' 코너의 유행어
사용 안전 신호등써도 됨
1990년대 초 코미디 말투를 회상하며 흉내낼 때 쓸 수 있다
1992년부터 1999년까지 방영된 MBC 코미디 프로그램 '오늘은 좋은 날'에서 나온 '없으면 말랑께롱(께롱께롱께롱)'이라는 대사가 1990년대 초 유행어로 널리 쓰였다.
밈캐치 검수팀 확인 · 마지막 업데이트
반응 남기기는 준비 중이에요.
커뮤니티 기능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어요. 열리면 이 자리에서 바로 만나요.
지금은 반응 버튼으로 마음을 남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