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백 출시를 기념해 나는 오늘 좀 달려야겠다는 다짐을 내세운 자동차 광고
사용 안전 신호등써도 됨
오늘은 신나게 달려보자는 다짐을 표현할 때 인용된다
2007년 10월 GM대우는 소형차 젠트라의 해치백 모델 젠트라X를 출시하며 배우 이용우를 모델로 나는 오늘 좀 달려야겠다는 카피를 사용했다. 경쾌하고 스포티한 운전의 즐거움을 짧은 다짐형 문장으로 표현해 인기를 끌었다. 소형차 시장에서 젊은 감성을 어필하려는 마케팅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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