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뜻 없이 손짓과 함께 아무 데나 붙이는 무의미함 자체가 웃음 포인트인 숫자 밈.
사용 안전 신호등맥락 주의
10대 사이 별 뜻 없이 쓰는 유행어, 기성세대에게는 의미 전달 어려움
미국 래퍼 스크릴라의 곡 '두 두(6 7)'에서 유래해 농구선수 라멜로 볼(키 6피트 7인치) 관련 영상 편집으로 확산된 밈으로, 2025년 한국에서도 아무 맥락 없이 "67"을 외치거나 댓글에 다는 방식으로 소비됐다. 손으로 저글링하듯 좌우로 움직이는 제스처와 함께 '그저 그렇다', '이럴 수도 저럴 수도' 같은 뉘앙스로 쓰인다.
밈캐치 검수팀 확인 · 마지막 업데이트
의미가 없다는 것 자체가 포인트라 설명하기 애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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