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과함께에서 성주신(마동석)이 건네는 위로의 명대사
사용 안전 신호등써도 됨
타인의 잘못을 상황 탓으로 돌려 위로할 때 인용
2018년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에서 마동석이 연기한 성주신이 건네는 위로의 대사. 삭막한 세상에서 타인의 상황을 헤아려보게 만드는 명대사로 꼽히며, SNS 위로 문구로 자주 인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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