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시리즈에서 장이수가 마석도의 등장에 반복적으로 내뱉는 시그니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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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예고 없이 갑자기 나타났을 때 패러디
범죄도시 시리즈 2편부터 박지환이 연기한 장이수가 형사 마석도가 예고 없이 나타날 때마다 반복하는 대사. 시리즈의 공식과도 같은 대사로 굳어져 팬들 사이에서 코믹한 애정 표현으로 자주 인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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