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시작된 이경규의 몰래카메라 코너로 생긴 관용구
사용 안전 신호등써도 됨
예상치 못한 몰래카메라성 장난을 당했을 때 쓸 수 있다
1991년 4월부터 방영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몰래카메라' 코너를 이경규가 진행하며 '이경규=몰래카메라'라는 공식이 대중에게 각인됐다. 이후 누군가 짓궂은 장난을 치면 '몰래카메라 아니야?'라고 묻는 관용구가 오래 쓰였다.
1991년 4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코너로 신설돼 이경규가 진행을 맡았고 1992년 11월까지 방영됐다. 몰래 설치한 카메라로 유명인이나 일반인의 반응을 담는 이 포맷이 크게 히트하면서 '몰래카메라'라는 단어 자체가 국내 방송 용어로 정착하는 계기가 됐다. 서양의 블루퍼(blooper) 영상 문화나 일본의 '돗키리' 예능에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며, 이후 국내 예능에서 몰래카메라 포맷이 하나의 장르로 굳어졌다.
유행어1991년생 밈
출처: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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