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아버님댁 보일러 광고의 후속으로 이어진 경동나비엔의 콘덴싱 보일러 캠페인
사용 안전 신호등써도 됨
이전 판단이 옳았음을 강조할 때 OO이 옳았다 식으로 인용된다
경동나비엔은 2016년부터 콘덴싱이 옳았다는 슬로건으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시작하며 전작 여보 아버님댁에 보일러 놓아드려야겠어요의 계보를 이었다. 이후 우리아빠는 지구를 지켜요, 이제 우리 모두의 콘덴싱 등 매년 카피를 바꿔가며 친환경 보일러 이미지를 강화했다. 히트 광고의 후속작을 이어가는 브랜드 전략의 사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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