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의 2004년 경비 캐릭터 유행어
사용 안전 신호등써도 됨
어려운 일을 가볍게 넘길 때 사용
2004년 말부터 개그콘서트 봉숭아학당의 경비 역을 맡은 장동민이 '그까이꺼 그냥 뭐 대~충~'이라는 유행어로 어려운 일도 간단히 해결된다는 위트를 선보였다.
2004년 11월 말부터 2006년 4월까지 방영된 KBS <개그콘서트> '봉숭아 학당'의 경비 아저씨 캐릭터에서 나온 유행어다. 2004년 KBS 공채 19기로 데뷔한 장동민이 충청도 사투리를 쓰는 경비원 역을 맡아, 수업 도중 불쑥 등장해 허풍을 늘어놓은 뒤 "그까이꺼 그냥 뭐 대~~충!"이라고 마무리하는 패턴으로 웃음을 줬다. 이 유행어는 데뷔와 동시에 장동민의 이름을 대중에게 각인시켰고, 이후 다양한 방송에서 인용·패러디됐다.
유행어2004년생 밈
출처: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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