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만든 애니메이션 패러디 카카오톡 상황극에서 나온 문법 파괴 표현
사용 안전 신호등써도 됨
변화나 전환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할 때 사용
원본은 사라졌지만, 뜻과 맥락은 여기 남아 있어요.
플랫폼에서 내려갔거나 임베드가 어려운 콘텐츠예요. 아래 설명이 이 밈의 기록이에요.
2024년 한 초등학생이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을 패러디해 만든 카카오톡 대화 상황극에서 '소녀가 되', '늑대가 되'처럼 문법에 맞지 않는 명령형 표현을 반복한 것이 X에서 화제가 되며 밈으로 확산됐다.
초등학생이 만든 '귀멸의 칼날' 패러디 카카오톡 상황극
유행어2024년생 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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