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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다쳐: 1990년대 말 이동통신 광고에서 나온 코믹 유행어
1990년대 말 이동통신 광고에서 나온 코믹 유행어
사용 안전 신호등써도 됨
사용 예 · 장난스럽게 위협 아닌 위협을 할 때 인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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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스럽게 위협 아닌 위협을 할 때 인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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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1999년 이동통신 5개사가 경쟁하던 시기 SK텔레콤이 권용운·이의정을 모델로 코믹하게 연출한 광고에서 나온 '묻지마 다쳐'라는 카피가 그 시절 유행어로 회자됐다.
"묻지 마, 다쳐"는 1998년 한솔PCS(현 KT)가 개인휴대통신(PCS) 브랜드 '018'을 알리기 위해 만든 TV광고에서 나온 유행어다. 김정은과 차태현이 출연해 코믹한 상황극을 벌이며 던진 대사가 큰 웃음을 자아냈고, 학교와 방송 개그 프로그램에서 따라하는 말로 번지며 1990년대 말 대표 유행어로 자리 잡았다. 기존에 SK텔레콤 광고로 알려져 있었으나 실제로는 한솔PCS 광고였던 것으로 확인된다.
밈 용어(유행어)1998년생 밈 (추정)
근거 출처 2개 확인 (원본·보도 1개) · 마지막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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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다쳐: 1990년대 말 이동통신 광고에서 나온 코믹 유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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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han Eom (엄정한)확인
비슷한 밈부터 — 스크롤을 멈추기 아까운 밈들이 끝없이 이어져요.

국물이 끝내줘요
1998년 농심 생생우동 CF에서 배우 김현주가 남긴 카피

잘자 내꿈꿔
1999~2000년 CF에서 유래해 인사말로 자리잡은 유행어

KTF Na 아버지 나는 누구예요 나도 잘 몰러
무료 통화를 상징하려 즉흥으로 만든 KTF Na 광고의 부자 상봉 대사

해적왕이 될 남자다
원피스 루피의 상징적 캐치프레이즈이자 국내 정발판 대표 명대사

순풍, 순풍, 순풍, 야!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등장인물들이 외치던 구호성 유행어

대장금 홍시맛 명대사
어린 장금이 남긴 2003년 드라마 명대사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2001년 현대카드 광고에서 나온 여행 독려 카피

다모 아프냐 나도 아프다
2003년 드라마 <다모>가 남긴 대표 명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