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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영 할 수 있다: 13대 9로 뒤진 상황에서 혼잣말로 역전 드라마를 만든 2016 리우올림픽 펜싱 명장면
13대 9로 뒤진 상황에서 혼잣말로 역전 드라마를 만든 2016 리우올림픽 펜싱 명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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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예 · 역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마인드를 이야기할 때 널리 인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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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마인드를 이야기할 때 널리 인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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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영은 2016 리우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 결승에서 세계랭킹 3위 헝가리의 게자 임레에게 9-13까지 몰렸지만, 경기 중 '할 수 있다'를 되뇌는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후 그는 내리 6점을 따내며 15-14 대역전승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세계랭킹 21위였던 그의 믿기 힘든 역전극과 혼잣말은 이후 각종 위기 상황에서 힘을 내자는 의미로 두고두고 인용되는 명장면이 됐다.
2016년 리우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 결승
밈 용어(유행어)2016년생 밈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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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영 할 수 있다: 13대 9로 뒤진 상황에서 혼잣말로 역전 드라마를 만든 2016 리우올림픽 펜싱 명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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